[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독일 주방기구 전문기업 휘슬러코리아(대표 김정호)는 26일 시청 서울광장에서 자선냄비 체험관을 기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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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체험관은 구세군의 상징인 빨간 자선냄비 모형 위에 관람차 형태로 구현됐으며, 내달 30일까지 활용된다. 실시간 구세군 자선냄비 소식을 알리는 '나눔 전광판'도 설치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더욱 독려할 전망이다.


김정호 휘슬러코리아 대표는 "시민문화를 대표하는 시청 서울광장에 테마형 자선냄비를 설치, 고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유 역량을 최대한 활용, 사회공헌활동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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