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2]게임빌 '이사만루' 관람객 시선 집중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게임빌(대표 송병준)의 기대작 풀 3D 실사 야구게임 ‘이사만루’에 지스타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임빌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2에서 자사 신작 이사만루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사만루는 KBO 선수들의 얼굴과 동작까지 그대로 세밀하게 모바일에 담은 풀 3D 실사 야구 게임이다. 멀티 플레이 온라인게임으로 선보이는 ‘레전드오브마스터 온라인’과 풀 3D 턴제 MORPG ‘레전드오브가이아’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게임빌 대표 게임인 ‘2013프로야구’와 ‘제노니아5’를 비롯해, K리그 기반의 SNG ‘K리그 ‘2012슈퍼사커’, 모바일 웹 전략 게임 ‘이터널킹덤’, ‘진삼국지’, ‘블러드러스트’ 등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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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스마트폰 안 게임 세상’이라는 콘셉으로 총 6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 50여개의 모바일 기기를 통한 시연 공간을 배치했다.
지스타 현장에서 만난 송병준 대표는 "지스타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미공개 신작 게임을 대거 공개했다"며 "글로벌 리딩 퍼블리셔로서의 위상을 여실히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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