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미국 제조업 지표가 예상 보다 호조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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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공급관리자협회(ISM) 이날 발표한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는 51.7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51.5에서 상승한 것으로 전망치 51.3%를 웃도는 것이다.


ISM 제조업 지수는 50을 넘으면 제조업 경기의 확장을 의미하고 50에 미달하면 위축을 뜻한다. 지난달 신규 주문지수는 전월의 52.3에서 54.2로 올랐지만 고용과 수출지수는 하락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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