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미국의 3분기 고용비용지수가 0.4% 증가를 기록, 조사치(0.5% 증가)를 하회했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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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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