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아웃도어]충격흡수 기능으로 착화감 좋아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라푸마에서 출시한 휘슬 트레일 러닝화는 라푸마에서 독자 개발한 초경량 기능성 아웃솔인 LGK124를 적용한 제품이다.
한국형 산악 지형에 적합하게 특수 제작된 LGK124는 접지력이 뛰어나며, 충격흡수 기능까지 더해 쾌적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야간의 작은 불빛도 반사하는 3M 삽입으로 야간 산행 시 안정성을 제공한다. 가격은 13만5000원.
라푸마에서 출시한 중거리 산행용 등산화는 3시간에서 5시간 사이의 중거리 산행에 적합한 등산화다.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눈이나 비가 오는 경우에도 활용 가능하다. 아웃솔은 LGK103을 사용해 산행 시 공기나 물, 진흙 등 미끄럼을 유발하는 요소들이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오렌지, 퍼플 컬러로 출시됐고 가격은 24만원.
라푸마에서 출시한 고어텍스 재킷은 고어텍스사에서 출시한 퍼포먼스 2레이어 소재를 활용해 국내 대부분의 산행에서 범용적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다.
고어텍스 소재의 특성상 기본적인 방수가 가능하며 투습, 방풍 기능이 매우 뛰어나다. 재킷의 양 옆 부분에는 산행 시 활동 및 통풍이 원활하도록 디자인됐고, 별도 내피가 있을 경우 집인집 형태로 활용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블루, 오렌지 컬러로 출시됐고 가격은 4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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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푸마에서 출시한 포르투나 재킷은 행운의 의미를 가진 재킷으로 산에서의 안전을 기원하는 취지로 이름이 지어졌다. 일본 최대의 소재 가공업체인 고마츠세이렌사의 하이브리드 방수 소재를 사용해 방수, 방풍, 투습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등산, 스포츠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기능성 제품이다.
어깨 부분은 웰딩(다른 원단을 이중 접합)처리해 등산 배낭과의 접합 부분 마찰을 최소화했으며 고급스러운 그레이와 블랙 컬러의 조화는 아웃도어 활동 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하기 좋다. 차콜, 다크블루, 카멜, 와인의 네 컬러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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