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중소기업진흥회(회장 김용구)는 11일 중소기업의 경제활성화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중소기업인 氣살리기 마라톤 대회'를 오는 14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추진되는 이번 마라톤 대회는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성장과 기업인, 근로자, 일반국민 등 8000여명이 참여하는 '대화합의 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동반성장위원회, 중소기업중앙회, 전국경제인연합회 등이 후원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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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진흥회는 "이번 마라톤 대회를 통해 중소기업인과 근로자의 사기가 진작되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라톤 참가종목은 하프, 10km, 5km, 2km(걷기)이며 가족이 동반하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사물놀이, 강강술래, 그룹사운드 등 다채로운 공연행사도 함께 열린다. 문의는 중소기업진흥회(02-785-6526)로 하면 된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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