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웅진그룹주들이 극동건설과 웅진홀딩스 법정관리 사태로 사흘째 급락세다.


28일 오전 9시18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4:47 기준 코웨이 코웨이 close 증권정보 021240 KOSPI 현재가 80,6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98% 거래량 219,606 전일가 81,400 2026.04.22 14:47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코웨이 주식 1500억원 규모 추가 매수 얼라인, 6개 상장사 주총서 '최초' 기록 얼라인 "주총 4주전 소집공고 제안 대부분 수용 안해" 는 각각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져 각각 2195원과 3만750원을 기록 중이다. 하한가를 벗어났지만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4:47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코웨이 주식 1500억원 규모 추가 매수 얼라인, 6개 상장사 주총서 '최초' 기록 얼라인 "주총 4주전 소집공고 제안 대부분 수용 안해" 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 close 증권정보 095720 KOSPI 현재가 1,153 전일대비 3 등락률 +0.26% 거래량 79,253 전일가 1,150 2026.04.22 14:4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자사주 소각·현금배당’ 웅진씽크빅 9%대↑ [특징주]웅진, 상조업체 프리드라이프 인수 효과에↑ 웅진씽크빅, 1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주주가치 제고" 도 각각 10~11%대 급락하고 있다.

지난 26일 웅진홀딩스는 자회사 극동건설 부도에 따른 연쇄도산을 우려해 기업회생절차개시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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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MBK파트너스로 매각이 결정돼 매각대금 입금만 남겨뒀던 웅진코웨이나, 최근 매각주관사를 선정한 웅진폴리실리콘의 매각작업은 물 건너갔다.

자회사 1차 부도로 모회사까지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서 그룹주들도 큰 타격을 입고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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