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치러 GO~] 행운을 부르는 '화이트볼' 벨트
"벨트로 패션을 마무리한다."
미국의 고급 골프벨트 '화이트볼'(사진)이 국내에 상륙했다. 거리측정기를 생산하는 골프버디에서 직접 수입해 판매하는 제품이다.
미국 전역에 고품질의 벨트를 생산 공급하는 브랜드다. 디자인은 미국 본사에서, 제작은 한국의 벨트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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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은 특히 칠레에서 수입한 내구성이 우수한 단조제품이다. 가죽은 이탈리아산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했다. 지난달에는 35mm 짜리 신제품 2종을 추가했다. 기존 40mm 벨트보다 50% 이상 매출이 신장할 정도로 '인기몰이' 중이다. 내년에는 고가 사양의 미국산 악어벨트까지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미국 남녀프로무대에서 300여명이 선택했다.
국내에서는 한국프로골프투어(KGT)의 황인춘과 최호성, 류현우, 한민규 등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김자영, 심현화, 양제윤, 김혜원, 정연주 등 30여명이 착용하고 있다. 올 시즌 국내에서만 무려 5승을 수확해 '행운을 부르는 벨트'라는 애칭을 얻었다. 1544-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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