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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경기도내 취약계층에 쌀 1800포 전달

최종수정 2018.08.16 08:48 기사입력 2012.09.2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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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내 SK네트웍스 자영주유소들이 추석을 맞아 도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경기미 1800포를 기부한다.

경기도는 26일 오전 10시 수원 매산로3가 경기도청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김태진 SK네트웍스 E&C 컴퍼니 사장, 도내 SK 자영주유소 대표자 13명,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전달식을 갖는다.
이날 기부되는 쌀은 SK네트웍스와 자영주유소가 공동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10㎏짜리 1800포, 6500만 원 상당이다. 경기도는 기부받은 쌀을 도내 각 시군에서 지원이 필요하다고 추천한 무료급식소와 저소득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용연 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SK네트웍스 자영주유소의 쌀 기부는 도내 진출한 타 기업체에도 귀감이 돼 나눔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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