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이 다음달 1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회의를 할 예정이라고 유럽 주요 관계자들이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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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들은 "환율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짧은 만남이어서 성명서 발표나 기자회견은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G7은 미국, 일본, 캐나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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