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원, 삼성전자 F700 디자이너 증인 채택 거부(1보)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3.22% 거래량 34,525,485 전일가 217,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가 애플과의 특허 소송에서 증인으로 채택한 F700 디자이너 박형신 씨를 증인으로 세울 수 없게 됐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삼성·애플 특허 소송 본안 재판 담당 판사인 루시 고는 "박 씨는 이번 소송과 관련된 어떤 기기도 디자인하지 않았다"며 "그의 증언은 애플의 디자인 특허를 판단하는데 있어 제한적인 가치를 지닌다"며 삼성전자의 증인 채택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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