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광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 18일간 KOSPI 200지수에 연계한 '더블찬스정기예금 67호'를 한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원금이 보장되는 1년제 정기예금으로 KOSPI200지수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10.6%, 하락률에 따라 최고 연 8.0%를 제공하는 양방향형 수익률 구조다.

단 기준지수결정일 익일부터 만기지수결정일까지까지 기준지수가 장중 1회라도 20%를 초과 상승하는 경우에는 연 3.3%로, 20%를 초과 하락하는 경우에는 수익 없이 원금만 보장되는 '낙-아웃(Knock-out)'형 예금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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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생계형 저축이나 세금우대저축으로도 가입 가능하다.

김철현 광주은행 개인영업전략부 차장은 "더블찬스 정기예금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정기예금 이상의 투자이익을 기대할 수 있어 저금리 시대의 확실한 재테크 수단"이라고 전했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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