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국타이어, 등돌린 외국인에 4만원선 무너져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한국앤컴퍼니 한국앤컴퍼니 close 증권정보 000240 KOSPI 현재가 24,7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79% 거래량 79,707 전일가 25,2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앤컴퍼니그룹, 주니어보드 출범… 조직문화 혁신 과제 발굴 한국앤컴퍼니그룹, '빼는 혁신' 공모…업무 효율성 높인다 한국앤컴퍼니, 4월부터 매달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사회공헌 실천" 가 낙폭을 확대하며 올해 처음으로 4만원선 아래로 떨어졌다.
1일 오후 2시12분 현재 한국타이어는 전일대비 4.56% 하락한 3만9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3만9550원(-5.16%)까지 떨어졌다. 한국타이어가 3만원대로 떨어진 것은 작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C.L.S.A, 골드만삭스, 미래에셋, 신한금융이 매도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54만주 가량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1시30분 기준 외국인투자자들은 한국타이어를 37만주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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