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봉섭, 한국시니어아마 '2연패'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송봉섭(사진)이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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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봉섭은 27일 대구골프장(파72ㆍ6297m)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쳐 1타 차 우승(1언더파 143타)을 차지했다. 문현소가 2위(이븐파 144타)다.
75세의 이마다 유키오(일본)가 73타를 쳐 '에이지 슈트'를 작성하며 2라운드 합계 7오버파 151타로 골드시니어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단체전에서는 경기도 팀이 6오버파 438타를 작성해 대구 팀을 8타 차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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