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의 6월 경기선행지수가 하락했다.


19일(현지시간) 콘퍼런스 보드는 지난 6월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3% 하락, 5월(0.4% 증가)보다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인 0.1% 감소에도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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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골드스타인 컨퍼런스보드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경제가 매우 느리게 성장하고 있다"며 "선행지수는 기본적으로 전반적인 미국 경제활동이 더디고 둔화된 속도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동행지수는 0.2% 상승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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