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소재 한빛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탈북청소년에게 여름방학 학원수강비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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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는 "탈북가정 밀집지역인 서울 양천구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 30명이 3~6개월간 학원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1인당 100만원 상당의 수강비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캠코는 지난 2009년도부터 사회취약계층 및 금융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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