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중국고섬은 지난해 1분기 실적의 공시면제에 대한 싱가포르 거래소의 승인을 얻었다고 3일 공시했다. 또 두 자회사의 분실된 회계장부와 기록 관련 중국 복건성 창러시 탄토우 마을에 있는 공안국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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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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