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2시 구청장실 등 각 부서 소등하면서 방송 청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21일 오후 2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정전대비 훈련이 차분하게 진행됐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이날 오후 2시 사이렌과 함께 정전대비 훈련이 시작되자 유종필 구청장실 등 모든 부서가 소등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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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 등 각 부서에서도 방송을 들으면서 소등을 하는 등 훈련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관악구 관계자는 "에너제 문제가 심각한 국가적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절전에 대한 국민적 동참이 필요하다"며 "이날과 같은 훈련을 종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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