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정부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나이프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왕세자 서거와 관련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조문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전날 이명박 대통령 명의의 조전을 압둘라 사우디 국왕 앞으로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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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단은 권 장관과 김종용 주사우디대사, 박민우 국토부 건설정책관, 정병하 외교통상부 아중동국 중동2과장 등으로 구성됐다.


나이프 왕세자는 압둘라 현 국왕의 이복동생으로 차기 사우디 왕권 계승자로 꼽힌다. 제1부총리와 내무장관을 겸임했으며 지난 16일 제네바에서 사망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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