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온실가스 감축사업장 늘어난다.. 탄소배출권 관련주 ‘강세’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정부가 온실가스 목표관리 대상업체를 늘린다는 소식에 탄소배출권 관련주가 증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후2시20분 현재 온실가스 감축사업 등록업체인 한솔홈데코 한솔홈데코 close 증권정보 025750 KOSPI 현재가 2,480 전일대비 15 등락률 +0.61% 거래량 24,993 전일가 2,465 2026.05.14 10:27 기준 관련기사 거래소, 올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접수 완료…코스피 526개사 [e공시 눈에띄네]코스피-3일 자산 1조원 넘는 지배구조 의무공시 기업 345개사…전년比 130개사 ↑ 는 전일대비 65원(5.96%) 오른 1155원에, 온실가스 감축 시설기술을 보유한 후성 후성 close 증권정보 093370 KOSPI 현재가 12,03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71,925 전일가 12,030 2026.05.14 10:27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 그 때 그 종목 더 살 수 있었더라면...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은 150원(2.88%) 상승한 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 에코프로 close 증권정보 086520 KOSDAQ 현재가 138,1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30% 거래량 545,485 전일가 135,000 2026.05.14 10:2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강보합 출발…8000피 재도전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를 살려주는 주식자금 활용법?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도 500원(7.09%) 상승한 7550원을 기록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환경부는 10일 2012년도 온실가스 지정예정 관리업체 목록을 분석한 결과 올해 우리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주)한화, STX중공업, 한진중공업 등 584개 업체가 목표관리 업체로 지정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90곳에서 19.2% 확대된 것이며 사업장 수 기준으로는 지난해 4231곳의 두 배에 육박하는 7964개다.
이처럼 대폭 늘어난 것은 2014년까지 관리업체 지정 기준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도록 한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 시행령’ 때문이다. 지정되는 업체는 내년 3월까지 2009~2012년분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사용량을 산정 후 검증을 거쳐 명세서를 제출해야 하며, 정부의 감축목표 부여에 따라 목표관리제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