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일본 지난 1·4분기 경제성장률(GDP) 확정치가 연율 4.7%로 전 분기 대비 1.2%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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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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