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담당 사장은 "올해 4분기부터 케이블TV업계, IPTV업계와 협력사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AD

윤 사장은 1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2012 디지털 케이블TV쇼' 기조연설을 맡아 "스마트TV 생태계 조성은 혼자서는 결코 이뤄질 수 없다. 산업의 경계를 넘어서 다양한 기업과 폭넓은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케이블TV 사업자도 긴밀한 협력을 해나가야할 삼성에 소중한 동반자라고 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심나영 기자 sn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