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히트상품]팅크웨어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 G100'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팅크웨어가 선보인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 G100'은 2채널 지원으로 후방카메라 연결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 판매하는 전용 카메라를 연결하면 후방 영상을 동시에 녹화해 전방과 후방의 상황을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는 얘기다.
전용 외장 GPS를 연결하면 차량의 정확한 위치 및 속도 정보도 기록할 수 있다. 또한 음성 안내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LED의 색상으로 표시하던 기존 방식보다 더욱 편리하고 쉽게 작동 상태를 알 수 있다. 시스템 시작 및 종료, 녹화 시작 및 종료 등 기본 동작 안내는 물론 GPS 연결, 메모리 상태, 에러 발생 등 다양한 상태에서도 음성 안내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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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와 고사양 렌즈를 적용해 HD급의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영상 파일은 메모리에 저장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내비게이션 등 외부기기를 연결해 녹화중인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전원이 차단될 경우에도 녹화 중이던 영상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성장하고 있는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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