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태양광株, 中기업에 美·유럽 덤핑 반사익..↑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태양광 업체들이 모처럼 반등세다. 중국 태양광업체들에 대한 미국과 유럽의 연이은 반덤핑 제소 움직임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9시45분 현재 대장주 OCI홀딩스 OCI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10060 KOSPI 현재가 313,5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5.03% 거래량 596,575 전일가 298,500 2026.04.22 14:59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클릭 e종목]"OCI홀딩스, 태양광 중심 '에너지 안보' 수혜…목표가↑" 는 3500원(1.78%) 오른 20만원을 기록하며 이틀만에 20만원선을 회복했다. 모건스탠리 창구가 매수 상위 2위일 정도로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매수세도 활발하다.
상승세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4:59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클릭 e종목]"OCI홀딩스, 태양광 중심 '에너지 안보' 수혜…목표가↑" 가 더 강하다. 웅진에너지는 110원(2.08%) 오른 539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베이징상바오(北京商報)는 독일 최대 태양광업체인 솔라월드(Solarworld)가 올해 안에 유럽에서도 중국 태양광기업에 반덤핑 제소를 할 예정이라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에는 미국 상무부가 중국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기업에 대해 2.90~4.73%의 상계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솔라월드 미국 지사의 반덤핑 제소에 따라 17일 관련기업에 31.14%~249.96의 세금을 차등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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