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살아남은 저축은행株, 동반 상승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살아남은 저축은행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저가를 기록했던 진흥저축은행도 6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5일 오후 1시50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11 기준 은 전일대비 115원(6.78%) 상승한 1810원을 기록 중이다. 영업정지된 한국저축은행의 계열사인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11 기준 은 이날 6거래일 만에 반등, 3%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푸른저축은행 푸른저축은행 close 증권정보 007330 KOSDAQ 현재가 10,710 전일대비 70 등락률 +0.66% 거래량 26,636 전일가 10,640 2026.04.22 15:11 기준 관련기사 푸른저축은행, 주가 2만 3400원 (0.65%)… 게시판 '북적' 푸른저축은행, 주가 2만 2750원 (-5.6%)… 게시판 '북적' 푸른저축은행, 주가 2만 2050원 (18.87%)… 게시판 '북적' 도 강보합세다.
이들은 저축은행 구조조정 명단에서 제외된 데 따른 효과로 지난 7일 급등했다가 이후 각기 엇갈린 흐름을 나타내왔다.
금융당국은 지난 6일 솔로몬, 미래, 한국, 한주저축은행의 영업을 6개월간 정지시킨다고 발표했다. 솔로몬저축은행과 한국저축은행은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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