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시 거래정지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금융당국의 제3차 저축은행 구조조정 명단 발표를 앞두고 일부 저축은행들이 줄줄이 하한가에 들어섰다. 저축은행이 영업정지를 받을 경우, 시장에서 거래도 정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4일 오전 10시50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은 동반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들 저축은행은 시장에서 터져 나온 '퇴출공포'로 장 시작과 함께 하한가로 직행했다.


솔로몬저축은행이 전일대비 200원(14.98%) 하락한 1135원에 거래 중이고, 한국저축은행은 전일대비 400원(14.95%) 하락한 2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저축은행의 자회사인 진흥저축은행도 330원(14.86%) 떨어진 189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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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 푸른저축은행 푸른저축은행 close 증권정보 007330 KOSDAQ 현재가 10,710 전일대비 70 등락률 +0.66% 거래량 26,812 전일가 10,64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푸른저축은행, 주가 2만 3400원 (0.65%)… 게시판 '북적' 푸른저축은행, 주가 2만 2750원 (-5.6%)… 게시판 '북적' 푸른저축은행, 주가 2만 2050원 (18.87%)… 게시판 '북적' 도 상장돼 있지만 이들 나머지 저축은행은 퇴출 우려에서 빗겨나 있어 주가가 거래량이 많지않다. 주가도 0~3%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부실 저축은행의 추가 구조조정은 빠르면 이번 주말에 단행될 예정이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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