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다음주 회사채 발행 규모는 750억원으로 이번주보다 크게 줄어든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5월 둘째주(7~11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한국투자증권이 대표주관하는 한국캐피탈 263회차 700억원을 비롯해 총 3건(7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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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번 주(4월30일~5월4일) 발행계획인 총 16건(637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13건, 발행금액은 5620억원 감소한 것이다.


채권종류별로는 금융채 2건(700억원), 주식관련사채 1건(5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150억원, 차환자금 600억원이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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