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DGB금융지주, 외국계 매수세에 이틀째↑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iM금융지주 iM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9130 KOSPI 현재가 19,020 전일대비 90 등락률 +0.48% 거래량 322,624 전일가 18,930 2026.04.23 12:34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iM금융, 실적 턴어라운드·주주환원↑" [특징주]은행株, 주주환원 기대감에 줄줄이 신고가 [신년인터뷰]“지방에 양질 일자리 필요…지방은행 역할 키워야” 가 외국계 매수세에 이틀째 강세다.
3일 오후 2시43분 현재 DGB금융지주는 전날보다 400원(2.94%) 오른 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상위에는 제이피모간, 비엔피, 씨티그룹, 노무라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렸다.
동부증권 이병건 애널리스트는 "지방은행 최대의 강점이던 순이자마진(NIM) 하락이 부담인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 경험에 비춰보면 추가적 하락의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며 "자산건전성도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긍정적 접근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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