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텔레콤, 10억 규모 손해배상소송 피소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은 2일 박세필 미래생명공학연구소 대표이사가 10억원의 채무액 및 연 20% 비율의 지연손해금, 독촉절차비용 42만9980원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소송을 청구했다고 공시했다.
그러나 동양텔레콤은 지난달 27일 회생절차가 개시됐다며 해당 소송은 효력이 없고 향후 법정관리인 및 법률전문가와 협의해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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