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가 뮤직뱅크에 불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뮤직뱅크)

▲유이가 뮤직뱅크에 불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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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슬기 기자] ‘뮤직뱅크’ MC 유이가 방송에 불참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 포미닛의 현아와 씨크릿 효린이 이날 불참한 MC 유이의 빈자리를 메웠다.

이날 유이는 첫 일본 투어 콘서트인 '애프터스쿨 퍼스트 재팬 투어 2012 플레이걸즈(AFTERSCHOOL First Japan Tour 2012-PLAYGIRLZ)'를 진행하고 있어 부득이하게 '뮤직뱅크'에 불참하게 된 것.


유이와 함께 진행을 맡고 있는 이장우는 “유이가 해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아름다운 두 미녀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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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효린이 속한 씨스타는 ‘나혼자’로 1위에 올라 눈물의 수상소감을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이의 뮤직뱅크 불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이가 안보여 깜짝 놀랐다" "다음 주에는 볼 수 있는 건가요?" "일본에서도 멋진 활동 기대할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슬기 기자 sg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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