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미트 롬니 전 매사츠세츠 주지사가 펜실베니아주 프라이머리에서 승리했다고 AP 통신이 24일(현지시간) 전했다.

AD

조유진 기자 tin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