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세환(왼쪽) 부산은행장이 지난 20일 울산의 한 기업체를 찾아 작업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성세환(왼쪽) 부산은행장이 지난 20일 울산의 한 기업체를 찾아 작업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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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성세환 부산은행장이 부산 이외 지역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박2일' 체류형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부산은행은 성 행장이 지난 20일 울산을 방문해 울산시와 울주군 지역의 기업체 4곳을 방문해 작업현장을 둘러봤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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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부산을 제외한 지역 중 가장 많은 10개의 점포를 두고 있고, 부산은행과 거래하는 기업들이 많아 성 행장이 가장 염두에 두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성 행장은 앞으로 창원 등 경남지역과 서울 등에도 체류형 영업지원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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