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차량IT 융합 소프트웨어 개발 지원' 양해각서 체결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현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5,400 전일대비 4,100 등락률 -2.28% 거래량 1,708,416 전일가 179,500 2026.05.14 13:57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는 18일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 양웅철 현대·기아차 부회장, 차량IT융합혁신센터 회원사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기아차 의왕연구소 내 차량IT융합혁신센터에서 ‘차량IT 융합 성과 발표회’와 ‘차량IT 융합 소프트웨어 개발 지원 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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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IT융합혁신센터는 2008년 현대·기아차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IT분야 유망 중소기업 연구개발 지원을 통한 미래 차량IT 신기술 발굴을 목표로 설립됐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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