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화성개발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597-3일대에 ‘이천 갈산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전용면적 82~121㎡ 총 5개 타입 168가구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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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지는 설봉초·중교를 비롯해 이현고등학교 등이 인접했다. 이천온천공원을 단지앞에서 내집정원처럼 누리는 것도 또다른 특권이다. 인근에 이마트와 농협하나로마트 등 대단위 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으며 시청, 경찰서, 세무서, 등기소 등도 차량으로 지근거리에 위치했다.


채광과 통풍이 유리한 판상형과 탑상형의 배치로 단지내 개방감과 조망을 극대화했다. 주민공동시설을 별개동으로 설치해 입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수납공간을 접목시킨 점도 눈에 띈다. 견본주택은 현장내에 위치하고 있다. (031)636-6262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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