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경수)은 오는 15일 서울 본사 3층에서 서울디지털단지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G밸리 잡매칭 데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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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50개 우수기업과 전국 20여개 대학이 참여한다. 산단공은 200명 가량의 신규 채용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직자는 사전에 이력서를 한국채용정보에 접수하거나 당일 직접 들고 방문하면 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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