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마르세이유서 열리는 6차 세계물포럼서,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연구 결과 제시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한국수자원공사(사장 김건호, K-water)가 국제사회에 물과 녹색성장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K-water는 12일 오는 17일까지 프랑스 마르세이유에서 열리는 6차 세계물포럼에서 국제사회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꾀할 수 있는 구체적 실천방안을 담은 ‘물과 녹색성장 국제공동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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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의 연구성과는 ▲‘물과 녹색성장’에 관한 개념체계 및 정책결정자를 위한 기본 구상 ▲세계에서 수집된 26개의 물과 녹색성장 사례에 관한 분석결과 등이다.


고덕구 K-water 연구원장은 “연구성과 발표를 통해 우리나라 주도로 기후변화문제 및 경제위기 등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내놓고 국제사회가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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