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마르니와 H&M 론칭을 앞둔 명동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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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밤, 명동 눈스퀘어 H&M 1호점에서 마르니와의 콜레보레이션 론칭에 앞선 파티가 진행됐다. 참석한 이들은 수영, 박시연, 고준희, 슈퍼주니어 이특, 동해, 은혁, 박재범 등의 셀러브리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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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프린트와 독창성으로 잘 알려진 마르니는 패션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중 하나다. 마르니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콜수엘로 카스틸리오니는 2012 S/S H&M을 위해 마르니 브랜드의 정수를 담은 봄 시즌 남녀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행사는 8일 전 세계 260여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마르니 at H&M의 사전 행사였다.


콜레보레이션을 론칭할 때마다 전 세계 H&M 매장에는 줄이 길게 늘어선다. 매장 내 혼잡을 덜기 위해 H&M은 3월 8일 오전 8시에 판매를 시작하기로 했다. 그리고 선착순 25명씩 14그룹, 총 350여명에게 쇼핑시간이 적힌 팔찌를 나눠주어 10분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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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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