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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다이렉트 개인대출 월 취급액 100억 돌파

최종수정 2018.09.07 12:47 기사입력 2012.03.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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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아주캐피탈이 개인대출 다이렉트 상품의 월 취급액이 처음으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2년 전부터 상품과 프로세스를 갖추고 개인대출 다이렉트를 주력상품으로 육성해왔다"면서 "취급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이렉트 상품이란 대출모집인을 거치지 않는 대출상품으로 방문 없이 진행해 신청에서 입금이 간편하다.

아울러 "올해는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한 연 취급액 1500억원의 목표를 세웠다"면서 "이는 전체 개인대출의 30% 수준"이라고 밝혔다.

개인대출 다이렉트 신규취급액은 지난 2010년 233억원, 작년 729억원 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전체 개인대출 역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총 개인대출 신규취급액은 2010년 2666억원에서 작년 4090억원으로 뛰었고 올해는 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아주캐피탈은 또한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3개월 간 다이렉트 상품의 신용등급별 금리를 최대 5%포인트(p) 인하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상품은 '굿플러스 TM론' '굿플러스 인터넷론' '굿플러스 원패스론' 이며, 대출금리는 최저 9.9%에서 최고 29.9%이다. '굿플러스 원패스론'의 경우 무서류·무방문 대출서비스가 특징이다. 상품은 고객행복센터(T. 1688-0070)와 온라인금융몰(www.ajucapital.c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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