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지난해 판관비 증가로 영업익 줄어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 close 증권정보 079430 KOSPI 현재가 8,070 전일대비 30 등락률 -0.37% 거래량 615,332 전일가 8,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B2B 부진에…현대리바트 3Q 영업익 전년比 61.7%↓ 현대百그룹, 16개 계열사 ESG 데이터 통합 시스템 구축 경기 악화에 발목 잡힌 한샘 vs 현대리바트, 1위 쟁탈전 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83억60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60.8%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931억원으로 26.7% 증가했다.
리바트 측은 “유통망 확장으로 인한 판매관리비가 증가한 게 영업익 감소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리바트는 지난해까지 대형 직영 전시장인 ‘리바트 스타일샵’을 대전, 목동, 광주, 논현동 등 4곳에 개점했다. 지난달에는 브랜드 가구업체 중 최초로 온라인 사무가구 브랜드 ‘하움’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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