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가 불어닥치며 펀드시장은 '직견탄'을 맞았다. 수익률 감소에 대한 투자자들의 실망감은 대규모 펀드 환매로 이어졌다. 이 가운데 뚝심있는 운용철학과 고객만족을 앞세운 판매전략으로 '위기 속에 꽃'을 피운 펀드가 있다.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수익률을 일궈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철저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균형있는 포트폴리오로 투자자와의 신뢰를 지킨 운용사와 어려움을 헤치고 괄목할 만한 판매를 이룬 증권사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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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시아경제신문 펀드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은 우리투자증권에 돌아갔다. 베스트운용사상과 베스트판매사상은 한국투신운용과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차지했다.


[아시아펀드대상]펀드, 위기 속에 꽃을 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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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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