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시가총액 상위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일제히 하락세다.


27일 오전 10시27분 현재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3.22% 거래량 33,874,632 전일가 217,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는 전일대비 1만5000원(1.27%) 하락한 116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2위인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2,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1.66% 거래량 1,089,553 전일가 541,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모든 지출 원점 재검토…SDV·로봇 개발 계획대로"(종합) 현대차 46조 역대 최대 1분기 매출…관세 탓에 영업익 30%↓(상보)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3.00%), 3위인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10,5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1.91% 거래량 558,284 전일가 418,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0.36%) 등 시총 10위권 내 종목이 모두 하락한 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시총 상위주들의 동반 약세는 외국인과 기관이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이 시각 현재 212억원의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기관(632억원), 투신(387억원), 보험(170억원)도 매도 규모를 넓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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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맥쿼리증권이 매도 상위 증권사에 올라와 있고, 현대차는 노무라와 BNP파리바에서 매도 주문이 집중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열흘간 이틀을 제외하고 순매수 흐름을 보였다. 이 사이 1조원이 넘는 주식을 사들였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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