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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간편식 온라인 주문 점포 픽업 서비스 실시

최종수정 2012.02.09 08:56 기사입력 2012.02.0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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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홈플러스가 간편조리식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시간에 맞춰 매장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9일 홈플러스는 업계 최초로 케이크, 빵, 치킨 등 간편조리식품에 대한 종합 온라인 주문 점포 픽업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가 간편조리식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시간에 맞춰 매장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홈플러스가 간편조리식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시간에 맞춰 매장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기존 업계에서 일부 점포 또는 일부 상품에만 제공했던 이 서비스를 처음으로 케이크, 빵, 치킨, 김밥, 초밥 등 총 60여 종의 간편조리식품에 대한 종합 서비스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픽업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고객이 원하는 픽업 시간에 맞춰 신선하고 따뜻한 상품을 즉석 조리해 고객에게 제공한다.

강윤정 홈플러스 전자상거래본부 팀장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간편조리식품을 대기시간 없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상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은 이번 서비스 전점 확대 런칭을 기념해 픽업 서비스 상품 구매 시 1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특히 러빙유 하트케이크 등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14일까지 20% 할인 판매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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