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이 이란산 원유 수입을 상당량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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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티모시 가이트너 미 재무장관은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를 만나 이란 제재 참여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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