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제일모직 의왕 R&D센터에서 제일모직 경영지원담당 이승구 전무(왼쪽)와 하나은행 강신목 부행장(오른쪽)이 50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 상생펀드 운영 협약'을 맺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10일 제일모직 의왕 R&D센터에서 제일모직 경영지원담당 이승구 전무(왼쪽)와 하나은행 강신목 부행장(오른쪽)이 50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 상생펀드 운영 협약'을 맺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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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제일모직은 10일 경기도 의왕 R&D센터에서 이승구 경영지원담당 전무와 강신목 하나은행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50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하는 '동반성장 상생펀드 운영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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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반성장 상생펀드는 제일모직이 300억 원을 출연하고, 은행이 200억원을 대출한도로 지원하는 형태로 중소 협력사들의 이자감면 재원으로 활용되며, 1.8%p의 이자 감면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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