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피치는 헝가리의 외화장기채권 신용등급을 현행 'BBB-'에서 투기등급(정크수준)인 'BB+'로 낮췄다. 자국통화표시채권의 신용등급도 현행 'BBB'에서 'BBB-'로 강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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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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