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스트

ⓒ 키이스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위대한 탄생' 출신 권리세가 화보를 통해 물오른 미모를 공개했다.


최근 권리세는 성창인터패션의 잡화브랜드 '브라스파티'의 전속모델로 발탁, 2012년 S/S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에서 권리세는 그간 방송을 통해 보여줬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 대신 성숙하고 섹시한 콘셉트를 선보여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AD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에 감탄, "성형 한 거 아닌가요?" "스타일을 바꾸니 몰라보겠네요" "이런 느낌도 괜찮은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용준의 회사 키이스트 소속인 권리세는 올 상반기 가수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