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은 4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의 미국 내 판매량이 총 64만 5691대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중 소나타는 20만대 이상이 팔려나가며 미국 내 판매 순위 5위 안에 진입했다는 설명이다. 12월 한 달간의 판매량은 5만 765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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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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