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헝가리 정부가 예정대로 이달 중, 하순께 국제통화기금(IMF)과 금융지원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빅토리 오르반 헝가리 총리의 대변인 페테르 스지자르토의 말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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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지자르토 대변인은 이날 TV2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협상이 타결이 모두의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우리는 타결을 위해 노력중이다"라고 말했다.


헝가리 정부는 IMF에 금융지원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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