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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트 '킹덤',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賞' 휩쓸어

최종수정 2012.01.03 09:44 기사입력 2012.01.0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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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개 수상

하이스코트 '킹덤',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賞' 휩쓸어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하이스코트 위스키 '킹덤'이 지난해 세계 3대 위스키 품평회에서 총 16개의 수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킹덤 21년상은 지난해 8월 국제위스키 대회(ISC)에서 금메달을 기록했으며, 17년산은 은메달, 12년산은 동메달을 수상했다. 특히 30년산은 최상급 위스키에만 부여되는 금메달(Best in Class)를 받았다. 패키지 부문에서도 동메달을 수상해 총 5개 부문을 휩쓸었다.
이에 앞서 7월에는 30년산이 국제주류 품평회(IWSC)에서 금메달과 인디펜던스 트로피(IWSC Independence Trophy) 특별상을 받았으며, 21년산은 금메달, 12년산·17년산도 은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12, 17, 21, 30년산 전 제품이 샌프란시스코 세계 위스키 품평회(SWSC)에서 수상했다.

반면 국내 위스키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디아지오코리아의 '윈저'는 12년산 동메달, 17년산·XR이 은메달 등 총 3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페르노리카코리아의 '임페리얼'은 12년산 동메달, 17년산 은메달(베스트 인 클래스), 19년산 금메달(베스트 인 클래스), 21년산 은메달 등 총 4개 부문을 수여 받았다.
장병선 하이스코트 상무는 "지난해 킹덤이 세계적인 대회에서 가장 많은 수상실적을 기록해 매우 기쁘다"며 "올해는 국내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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