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조문 오전10시부터···빈소 서울대병원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향년 64세로 별세한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 고문의 조문이 30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민주통합당 측은 "현재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에 임시 분향소가 설치돼있다"면서 "오전 10시부터 정식분향소에서 조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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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고문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층 1호실이다. 뇌정맥혈전증으로 입원 중이던 김 고문은 전날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며, 이날 오전 5시31분 폐혈증으로 운명을 달리했다.
유족들과 이인영 전 민주당 최고위원, 이종걸 민주통합당 의원은 밤새 중환자실을 지키며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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